1. WELCOME TO HSPACE
웰컴투스페이스
신입 클럽원을 위한 온보딩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
HSPACE에 새롭게 합류한 파트너 클럽 멤버들이 활동 초기에 혼란을 겪지 않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보안 분야에 처음 입문한 이들이 동아리 운영 방식과 HSPACE의 지원 시스템을 충분히 이해하고, 각자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HSPACE는 다양한 학교의 IT 클럽(동아리)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CLUB 가입 신청하기웰컴투스페이스
신입 클럽원을 위한 온보딩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
HSPACE에 새롭게 합류한 파트너 클럽 멤버들이 활동 초기에 혼란을 겪지 않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보안 분야에 처음 입문한 이들이 동아리 운영 방식과 HSPACE의 지원 시스템을 충분히 이해하고, 각자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클럽 리그
클럽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겨루고 함께 성장하는, IT 분야의 올림픽과 같은 축제
Club League는 HSPACE 소속 클럽들이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선보이고 기술을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는 자리입니다.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노력하며 팀원간의 신뢰를 쌓고, 다른 팀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하며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얻는 성취감과 깨달음은 성장해 나아가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리더십 워크숍
차기 회장을 위한 운영 전략 및 리더십 집중 워크숍
리더십 워크숍은 차기 클럽장들이 HSPACE가 추구하는 운영 방향을 함께 배우고, 리더들끼리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도움을 주고받는 소통의 장입니다. 이 자리를 통해 리더들은 클럽 운영에 필요한 노하우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동료 관계를 만들어 가게 됩니다.


스페이스 워
매월 정기 개최되는 Jeopardy 형식의 온라인 CTF 대회
각 회차는 분야별로 각각의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며, 누구나 FORGE 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 기록은 자동 저장되며, 획득 점수는 굿즈 교환 등 오프라인 혜택으로 연결됩니다.


전국 최고의 빅데이터 연합 동아리 BOAZ는 매 기수(6개월)의 활동을 총 정리하는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기존에 해왔던 세미나식의 발표와는 다르게, 부스 형태로 발표를 할 수 있도록 기획했고 해당 기수의 모든 사람들이 활발하게 그간의 노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Google을 중심으로 각 대학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는 대학생 개발자 단체 GDGoC가 연합 IT 해커톤, Solution Challenge에 출품한 서비스를 보여주는 DemoDay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무역, 헬스케어, 환경, 농업, 관광 분야에 대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구현한 솔루션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서울여대 정보보안 동아리 SWING, SWLUG, SWUFORCE, INTERLUDE가 각자의 동아리를 개성 있게 소개하고, 한 학기 동안 열심히 진행한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자유롭게 이동하며 각양각색의 동아리를 체험해보는 부스 형태로 운영되었고, 서로 적극적으로 대화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남대 @Xpert, 고려대 KUality, 서울여대 SWUFORCE, 아주대 Whois 무려 4개 학교가 연합하여 기술 교류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세미나와 함께 CTF도 양일로 나뉘어 진행하여 문제 풀이, 연구 및 프로젝트 성과 발표를 하며 네트워킹까지 이뤄진 행사였습니다.

서울시의 모든 여자 대학 정보보안 동아리가 연합한 WUISP이 여성 보안인들의 기술 교류의 장을 열었습니다. 무려 6개 대학(덕성, 동덕, 서울, 성신, 숙명, 이화)에서 모인 만큼 다양하고 풍부한 주제로 가득찬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숭실대 ASC와 서울여대 SWING이 HSPACE에서 연합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초보자 관점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한 내용과 흔히 다루지 않는 내용, 큰 대회 수상 스토리까지 다채로운 내용이 다뤄진 밀도 높은 세미나였습니다.

영남권 대학교 보안 동아리들이 연합해 Security One Forum(시원포럼)을 결성했습니다. 교류를 위해 학교를 섞어 팀을 꾸리고 절대평가 CTF로 진행해 팀 간 도움을 주고받기 쉬운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문제뿐 아니라 무전기 도청, 자물쇠 따기 등 체험 부스도 마련하여 참가 경험을 확장했습니다.

과학기술특성화대(KAIST·GIST·DGIST·UNIST·POSTECH·KENTECH) IT 동아리들이 혼합팀을 꾸려 로봇·AI·개발·게임·알고리즘·해킹을 겨뤘습니다. 승패보다는 보는 재미와 푸는 재미를 살렸고 판자 뒤집기 대결·AI Agent 어몽어스·해커톤·게임잼·PS·CTF 등 종목별 다양한 매력을 체감하는 행사였습니다.



명지대 MJSEC, 상명대 CodeCure, 순천향대 SecurityFirst, 건국대 seKUrity, 중앙대 SECURIOUS 총 5개 대학의 동아리가 연합하여 CTF를 개최했습니다. 2인 1팀으로 문제를 풀거나 부스 체험으로 마일리지를 모아 아이템·간식을 구매하며 재충전하는 컨셉으로, 교류와 성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행사였습니다.


